
"아들~ 밥 먹어라~"
새 신발을 들고 신나하던 2호는
밥 먹으라는 말도 안 들리나 보다.
다음날 새 신발을 신고 갈 것이 기대가 돼서
밥을 안 먹어도 좋을 만큼 신이 나나 보다.
다른 것이 들리지 않을 만큼의 기쁨
우리에게도
그런 기쁜 소식이 있다.
바로 "부활"이다.
우리는 얼마나 기뻐하고 있는가?
다른 모든 것을 버리라가 아니다.
얼마나 기뻐하고 있는가를
돌아보자는 것이다.
2021.04.0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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