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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귀한 자녀라

 

너는 내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귀한 자녀라

키도 작고, 못생기고, 잘하는 것이 없어도 괜찮아.
세상의 조건엔 턱없이 부족할 수도 있지만
세상의 기준은 나에게 아무 의미 없단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기 때문이지.
내가 널 이토록 사랑하는데
언제까지 비교할 거니
너는 나의 구별됨을 받은 자녀이다
너는 나의 선택받은 자녀이다
내가 여전히 널 사랑하고
너는 가장 완벽한 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최고의 걸작품이란다.
다시 말하지만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너의 중심을 본단다.
마음이 가장 아름다운 자녀가 되어주렴

이화선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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