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려움이 혼자만의 어려움 같았습니다. 혼자만 힘겹게 무거운 짐을 지고 하루하루 살아간다고 생각했습니다. 버거운 하루의 삶 가운데 하루하루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나의 노력과 힘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보호하심으로 주님의 은혜로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음성 따라 무거운 짐을 보는 것이 아닌 예수님만을 바라볼 때에 주시는 진정한 쉼을 얻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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