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형이 자꾸 우기고
자기 거라면서 못 놀게 해!"
1호와 2호가 싸웠다.
그래서 이유를 물었다.
"왜 그랬어?"
이야기를 들어보니
게임에서 동생에게 진
못난 형이 심술부린 것이다.
그리고
1호에게 타당한 이유로 만든 것은
'장난감 주인'이라는 것.
주인이기에 룰을 바꿔도 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만 들어보니 그럴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 사는 게
형제를 바라보는
엄마 아빠에게는 좋지 않더라
그렇다.
그럴 수 있는 일들을
하나님에게는 좋지 않은 경우가 있다.
그러니 돌아보자.
이웃에게, 하나님께
좋지 않은 일을 하지는 않은지.
2021.02.08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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