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나는글씨 그림묵상_이단비

보이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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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안보여도 이제까지 그래왔듯
걷게 하신 이유를 보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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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고삼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외줄타기를 하는 기분으로 살았는데
주님의 은혜는 그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불안함 속에서 항상 기적처럼 터졌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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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있는 사람은 한계가 없으신 분의
은혜를 감히 예측할 수 없으니 그저
이제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발걸음을 따라가야지.
그게 지금의 나에게 요구하시는 단 한 가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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