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길
한발자국 내디딜 때
겨우 한 걸음의 빛이 비칩니다
그렇게 내 앞에 밟혀진 발자국에 맞춰
한 발 한 발 따라 걸어가다 보면
길을 잃어 헤매지 않게 됩니다
안갯속에서 내 눈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주의 눈동자로 지키시며
언제나 주의 날개 그늘 아래 있음을 기억합니다
[시 17:5, 새 번역] 내 발걸음이 주님의 발자취만을 따랐기에, 그 길에서 벗어난 일이 없었습니다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주의] 계좌로 도움 요청글 발견시
눌러 사용자차단을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