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 댁만 가면
TV만 바라보는
'TV 바라기'가 된다.
주님 바라기가 돼라 했지만
아이들은 아이들이다.
(물론..어른도 그렇다.)
보통 주 바라기라고 할 때
주님만 바라보라는 뜻에서 사용한다.
그런데 알아야 할 것은
해바라기는 해가 없으면 안 된다.
그것처럼
주 바라기는 주님 없으면 안 된다.
하지만 TV 바라기는
TV 없어도 된다.
TV 없이는 안되는 것처럼 살면
그것을 미련하다 말한다.
그러니
없어도 되는 것을 바라보며
없으면 안 되는 것처럼 살지 말자.
2021.01.21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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