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Ways_이성빈

참 존귀한 자녀란다.

다음세대 친구들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늘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최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들어주셨다는 사실을 꼭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 우리 자녀들에게 친구들에게 말해주면 어떨까요?

"넌 정말 소중해!! 넌 정말 존귀한 사람이야!! 사랑하고 축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