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 소화되지 않는 말을 들으며 애써 괜찮은 듯 웃으며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게 서로의 사이가 나빠지지 않는 일이라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하지만 소화되지 않은 채 쌓이고 나중엔 병이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다 좋은 사람이라고 인정받고 살고 싶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분 나쁜 일도 삼켰습니다.
하지만 그건 내 진짜 모습이 아닌 다른 사람 눈에 좋은 사람으로만 만들어져 갔습니다.
그러니 속은 잠들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러웠습니다.
내 모습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고 품어줄 수 있는 분은 예수님뿐이 없습니다~
그래도 부모님의 사랑이 가장 예수님의 사랑을 닮았지만 부모님도 자식의 모습이 다 좋을 순 없습니다.
예수님은 죽기까지 나의 모든 모습을 품으시고 십자가에 매달리시어 나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있는 모습 그대로 살기로 작정했습니다. 남보기 좋은 모습이 아닌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사람에게 인정 받는 삶이 아닌 하나님께 인정 받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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