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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툰] 다 내게로 오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中
“등짝이 손바닥만 한 사람이 대체 뭘 짊어지고 살아온 건지 모르겠다.나는 동백씨가 너무 좋고, 너무 아프다” 라는 명대사가 있어요 (*‿*✿)

하물며 사람의 진심 어린 사랑이 이렇거든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은 어떨까요?

나보다 나를 잘 아시며 나를 지으신 주님
내 머리카락까지 다 세신 바 되시는 주님

그분께 우리의 모든 수고로운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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