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행일기_김환중

2020.11.03 하나님과 동행일기

아빠가 장난 꾸러기면
아들도 장난 꾸러기일 경우가 많다.
아빠에게 노는 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름을 배우기 위해
다른 이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것이 삼촌이고
그것이 형. 스승이다.
아이들이 다양함을
그리고 다름을 알게 하기 위해서
아빠는 많은 만남을 가지려 한다.
그렇게
다양함이 모인 곳이 교회다.
그런 다양함을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
그곳이 바로 교회다.
2020.11.03 하나님과 동행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