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바른길로 인도해주는 부모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릴때는 부모님이 싫었던 적도 참 많았고,
나에게 주어진 환경들이 감사하지 않았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가장 먼저 바뀐 것은
나의 주변을 바라보는 시선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늘 저에게 신앙의 선배로써 바른 길로 인도를 해주셨고,
아버지께서는 늘 좋은 것을 주기 위해 애쓰셨고,
오빠는 자신이 늘 많은 것을 누리고 살아왔다는 생각에 아직까지도
동생에게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려고 합니다.
잘 사는 집도, 그렇다고 걱정이 없는 집도 아니지만
화목하게 살 수 있는 하루 하루가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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