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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나의 피난처

 

분주함은 나에게 가장 큰 적이 됩니다

이것저것 할 일이 몰아닥치자
그 일들은 뭉쳐버린 실타래처럼
엉켜버렸습니다
실을 잡아당길수록 실은 더 꼬여버리죠

이럴 땐 복잡해진 머리를 뒤로하고
샤워를 하고 잠시 눕거나
때론 푸른 하늘이나 주님이 만드신 자연을 하염없이 바라봅니다

그리고 찬양이나 말씀을 틀어놓습니다

‘하나님 팔 안으로 피난하라’
잠시 쉴 곳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두려움의 폭풍 속에서도
기쁨의 물결이 퍼질 때까지
하나님의 팔 안에 안겨 잠시 쉼을 얻습니다

그렇게 분주함을 내려놓습니다

이화선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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