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하던 일을 내려놓습니다.
해야 할 것이 많고 시간은 부족한데
그냥 잠시 멈추고 싶어졌습니다.
.
어제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
사람들에게도 나에게도 불편한 하루였습니다.
늦은 밤 들었던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씀이
계속 마음을 위로해 줍니다.
.
그리고 자연스럽게 기도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내 안에 있는 마음을 비워내고
주님의 마음으로 채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잠시 눈을 감고
주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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