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담공작소_김은정

사회적 거리는 멀리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

점점 서로를 멀리 해야하고 오프라인 예배 또한 멀리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럴 때 사람과 예수님과의 마음의 거리도 멀리 하게 될까 걱정이 될 때가 있습니다. 몸은 멀리 있어도 예수님 중심으로 마음이 하나가 되어 이 나라와 세계를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