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지금 누구를 기쁘게 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있나... 돌아봅니다.
한 동안은 주님을 그리며 감동하여 눈물 흘리던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나의 모습은 주님께서 주신 축복 가운데 바쁘게 일을 하면서도
주님을 잊고 세상일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의 딸의 모습에서 주님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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