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창28:16-19)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시61:4)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시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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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라고 생각했던 그곳엔 자세히 보니 주님이 계셨습니다.
나 비록 당장 어둠 가운데 가리어져 있는 듯 보이지만
그곳엔 나를 지키시는 예수님이 계시며 주는 나의 산성 되심을
인도자, 되심을 고백하며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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