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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데서 온전하여진단다

얼마나 더 하나님의 영광을 뺏을 것인가,,,
연약하다고 고백하고,
도와달라 울며 불며 소리칠 때는 언제고,
힘든 시기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내가 했다고 생각하는 날들이 많았다.
-
그런 마음이 들 때마다 더 이상 허용하지 않고,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
수없이 빼앗은 그 영광,
다시 의지를 드려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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