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머리털도 세신바 되신다는 말씀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증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아십니다. 나도 알지 못하는 외적인 모습도 속사람의 모습도 다 아십니다.
이것이 무섭기도하고 불편할 때도 있지만 정말 하나님을 안다면 이것이 가장 큰 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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