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지고 가는 짐인줄 알았는데 내 등뒤에서 늘 응원하시는 주님...
나의 어려움을 보지 않고 주님을 찬양하는 것에 예배하는 것에 나의 마음을 드립니다.
시편 68
19.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20.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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