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외로움이 몰려올때면 친구와 통화를 하거나
좋아하는 과자를 먹거나 밀린 영상들을 보면서
외로움을 이겨내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여전히 아직도 세상의 것들을 통해서 외로움을 이겨내려고 하지만
그 외로움의 마지막에는 늘 예수님이 나를 위로하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알고나서부터는
그래서 외로운 순간에 주님께 기도해봅니다.
나의 이 상황들이 지나가고 내일은 또 밝은 하루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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