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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어떤 분은 교회에 해를 끼치다가 벌을 받아 안좋게 된 사람의 이야기를 합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무서워하며 바로살아야 겠다 다짐을 하지요.

저의 요즘 생각은 안좋게 된 사람을 살리고, 치료하는 힘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보고 두려워하지는 않을겁니다. 바로살아야겠다 다짐하지도 않을겁니다. 성경에서도 수많은 치료받았던 사람들이 예수님 십자가 지실 때 한 마디도 돕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전할 수 있는 아름다운 능력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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