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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그러셨던것처럼]
처음에 나섰던 주님과 함께하는 이길은
사실 그냥 주님이 좋고
주님과 함께하는 것이 좋아서였다.
그런데 길을 가면 갈수록 가파르고 배도고프고
짐은 무겁고 비바람이 칠때도 있으며
뙤양볕에 검게 그을리며 땀범벅이 되기도 하며
계속가야 하는 이 길을
불평했던 적도 있었다.
그때마다 처음 주님과함께라면 좋아요 라고햇던 고백은 어디갔는지
"주님 저의 길을 알려주세요"
"주님 언제까지 인가요?"
"주님 도대체 언제 도착하는거죠?"
라며 불평하곤 했다
가기 싫다고 주저앉아잇거나 떼를 쓰기도 했지만
내 앞에 서서 일어나기를 기다려주시고 토닥여주시며
다시 일어나자
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다시 일어나 걷기를 반복하며 지금까지 걸어왔다..
지금도 그 길을 걸어가는 중이지만
그렇게 나를 인도하시고 일으키시며 이끌어오신 주님을 알기애
힘들면 조금 속도를 줄이고
주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간다
걸어가자
주님이 이끌어주신다
일어나자
주님께서 함꼐하신다
지금까지 그러셨던것처럼.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편37: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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