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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죄인'일 때

나의 연약함과 악함으로
믿음의 뿌리가 흔들릴 때마다
다시 한 번 선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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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내가 괜찮을 때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이 아니라,
내가 최악이고 완전 밑바닥일 때,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나를 사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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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인데도 나를 사랑하실까'라고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와 넓음을,
내 수준으로 판단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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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이었다면,
이미 오~~~~래 전에 쭉정이로 걸러졌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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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나 같지 않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오늘도 의롭다 말해주신 그 사랑 앞에
죄인, 엎드립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8)

But God showed his great love for us by sending Christ to die for u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Romans 5:8, N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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