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2020.03.02 하나님과동행일기

기도로 “하나님을 통제할 수 있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 한다” 하지만
소환 마법처럼 사용한다.

그리고는
기도가 응답되면
“영빨이 쎄다” 말하고

기도가 응답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다” 또는
“능력이 없는 하나님”이라 말한다.

이번 코로나로
기도하는 나를 돌아본다.

어떻게 기도하고 있는가?

김환중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 social-icon
  • social-icon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