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 2편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모두가 함께 모여
한 주간의 삶을 나누고,
축복과 위로의 교제를 나누고,
한 목소리로 찬양하고,
한 마음으로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모두가
한 자리에서, 한 목소리로, 한 마음으로
올려드리는 예배의 시간이 속히 오기를
기대하고,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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