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인가를 무서워하며 산다”
우리는 두려움을 매일 먹고, 입고 산다.
당신이 지금 두려워 하고 있는 대상은 무엇인가?
송준기 목사는 홍대와 이태원에서 밤샘 전도와 빡센 제자훈련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가 교회 건물 없이 청년들과 웨이처치(Way Church)를 세우며 수많은 두려움과 벌였던 혈전(血戰)의 기록과 이 전쟁의 무기인 ‘말씀’을 벼르는, 깊은 묵상의 열매를 통해 그는 이렇게 외친다.
“무엇이 두렵든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면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