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어느새
엄마 어깨까지 자라났다.
(언제 이렇게 컸지?)
잘 키워보겠다고 말하지만
언제 크는지도 모르게
아이는 성장해있다.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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