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아빠의 묵상_강신영

나의 시선을 주님께...

 

요즘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이 없다 보니 예배 시간에도

하나님을 만나로 와서도 스마트폰에 마음을 빼앗겨 있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어른들의 그 모습을 보아서 그런지 아이들은 주님께 드리는 예배 시간에 게임을 하고

예배에 집중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 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예배시간에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마가복음 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교회는 주님을 만나고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