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은 늘 부담스럽다.
시험의 결과로 나 자신이 성공한 사람인지 실패한 사람인지
결정되는 것 같아서 어렵다.
수능시험도 그랬던 것 같다.
실제로 많이 못 봐서.. 학교 선생님 한 분은 후배들 앞에서
내 이름을 이야기하며 그렇게 시험 못 보면 대학을 못 간다고 이야기하셨다고 한다...
교회 동생이 그 이야기했을 때 참 부끄럽고 실패한 존재 같았다.
이제는 학업을 위한 시험은 안 보고 있는데... (또 언제 볼지 모르겠다만...)
인생의 시험을 볼 때가 있다. 이 시험은 실패와 성공으로 나누고 싶지 않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걷는 길은 늘 늘 배움과 온전함을 이루는 시간이 될 테니까 말이다.
오늘도 긴장을 풀고 눈치 보지 말고 예수님과 함께 즐겁게 그 길을 걷고 싶다.
내일 수능을 보는 우리 친구들도 힘을 냈으면 좋겠다.
결과... 그것에 마음 쓰지 말고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면 좋겠다.
행복하게 예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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