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의 한가운데에서.
우린 저마다 소질을 나타내보입니다.
하고 싶은 일들보다 할 수 밖에 없는 일들 때문에
때론 슬플때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영원한 그 분의 나라를 소망한다면
이런 더위쯤이야..
이런 일들쯤이야..
이런 사람들쯤이야..
안그렇습니까?
그 분으로 말미암아 힘나는 힘찬 하루 하루 되소서!!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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