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목소리_피가희&피가인

나무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

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눅 13: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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