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잠 1: 7)
(*경외: 공경하며 두려워 함)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 동시에
심판의 하나님'
임을 망각하고 살 때가 많다.
다른 사람의 죄는 백 번도 심판 받아야 마땅하나
내 죄에 대하여 만큼은 마냥 관대하시고, 한없이 너그러우신 나만의 하나님.
나의 모든 죄목 앞에서도 오직 사랑과 긍휼이 넘치시는 나만의 하나님.
축복만 있고, 저주는 없는 나만의 하나님.
사랑만 있고, 심판은 없는 나만의 하나님....
이렇듯 나는 '나를 만드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든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만든 이기적인 '나만의 하나님'으로 인해 욕을 먹는
나, 우리, 교회, 그리고 예수님....
* 믿음생활 에세이 더보기:
https://www.godpeople.com/?GO=cartoon_list&info_cid=cartoon_jinart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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