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상처가 흔적이 되는 날이 분명히 있어요. 외적이든 내적이든 상처가 나는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억울한 게 뭐냐면요.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남이 내면 더 아픈 거예요. 난 분명히 그러려고 한 게 아닌데 누가 나한테 스크래치를 낸 게 있다는 거죠. 그런데 절대 그 상처로 이야기가 끝나지 않을 거예요. 상처가 흔적이 되는 순간이 있을 거예요.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6-09-21 · 9060 · 1 · People Of Heaven피플오브헤븐피플오브헤븐더보기[People Of Heaven] 슈퍼맨아빠라면 한번쯤[People Of Heaven] 모이길 힘쓰고 가진 것을 나누고[People Of Heaven] 결혼의 가치관을 고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