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나도 모르게 내안에 비가 오고 있었습니다.
시작도 멈춤도 내가 할 수 없는...
그냥 이대로
언젠가 멈출때까지 기다려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보는것이 두렵고
내가 누군가에게 보여진다면,
내 죄와 허물들이 보여질까봐 아무에게도 간섭받지 않는 곳에서
외롭게 혼자 지내고 또 혼자라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수님은 나와 함께 계셔 주십니다.
나와 함께 비를 맞으시면서
내가 스스로 일어설 수 있을 때까지 말이죠.
이제 일어서세요.
바로 지금 일어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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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athaliah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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