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광야에서 우리를 만나주신다. 왜냐하면 익숙한 곳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눈을 돌리고 그것에 의지하려 하기 때문이다.
성령님이 없는 사람에게는 구원이 없다. 오직 영원한 성령님만이 영원한 구원을 주실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님에 대해 배웠다고 해서 성령님을 안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인격적인 관계 속에서 그분을 만날 때 우리는 비로소 그분을 알 수 있다. 「홀리스피리트」
일주일에 한 번은 아빠의 인도로가정예배를 드리기 바란다.아빠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과 축복기도,아빠의 찬양소리를 듣지 못한 아이가하나님의 일꾼으로 자라기는 참 어려운 일이다. 「성경 먹이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