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이 경건의 훈련을 쌓고 날마다 거룩한 습관에 따라 살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우리에게 습관의 노예가 되라고 말씀하지는 않으신다. 다만 하나님은 우리의 거룩한 습관이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의 종이 되기를 원하신다. 「홀리스피리트」
우리가 10대 자녀와 늘 함께 있을 수는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에 계신다. 그러므로 자녀가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기를 기도하는 것은 당연하다. 「기도 입히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