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시간을 쓰는 방식을 보면 그 사람이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사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지를 분별할 수 있다.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은 종교였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내주(內住)하시는 성령님이 없는 종교였다. 은혜 없이 진리의 문자(文字)만 붙드는 사람은 우상 앞에 무릎 꿇는 이교도(異敎徒)보다 더욱 비참할 수 있다. 「홀리스피리트」
자신의 깨달음이자신에게만 머무는 부모들이 많다.자신들은 예배를 통해 은혜를 받으면서,아이들은 어디에서 무슨 짓을 하며 놀든지상관하지 않고 방치한다.「성경으로 아들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