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시는 길은 겉으로 볼 때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보일 수 있다. 마음이 가난해지기 전에는 붙잡기 어려운 길이다. 우리 눈에 편하고 넓어 보이는 길을 내려놓아야 택할 수 있다.
“주여! 성령님이 지금 어디 계십니까?” 왜 우리는 지금 이렇게 슬프게 외쳐야 하는가? 내가 볼 때 그것은 십자가를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이 십자가를 바라본 옛 성도들의 마음과 다르기 때문이다. 「홀리스피리트」
기도의 자리에, 예배의 자리에, 은혜의 자리에자녀를 데리고 나아가라.그 아이를 데리고 나아가는 것이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우리는 사명으로 알고 해야 한다.「성경으로 아들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