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이다. 그때 이 세상에서 평생 육신을 따라 산 우리의 모습이 드러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창조적인 성령님, 그분의 기쁘신 일들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원하지 않은 우리의 모습이 드러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만으로도 참 두려운 일이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기도 시간은 영원을 위해 제대로 바쳐진 시간이다. 엄마와 아빠가 기도할 때 자녀가 어디에 있든지, 그의 환경에 관계없이 하나님께서 들으시며, 자녀의 삶은 영원히 변화된다.「기도 입히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