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원하든 원치 않든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처해 막막한 가운데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더욱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성령님의 내적 조명을 받은 사람은 완고한 것이 아니고 무지(無知)한 것도 아니다. 그는 확신에 차 있을 뿐이다. 확신에 찬 사람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진리를 깨달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이다. 「홀리스피리트」
엄마는 시작하고 아빠는 완성한다.시작이 없으면 완성도 없지만시작만 하고 완성하지 못하는 것 역시 부끄러운 일이다.내가 읽은 기독교 자녀교육서들은대부분 아버지들이 쓴 책이었다.「성경 먹이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