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으로 어린아이인 우리는 붙잡고 있는 것을 내려놓으면 빼앗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세게 움켜쥐려고 한다. 그런데 그렇게 잡고 있는 한, 그것은 진정한 우리 것이 되지 못한다.
성령님의 부흥의 바람이 불어오면 대개의 경우 예배가 갑자기 활력을 얻는다. 이런 예배의 활력은 미리 계산된 교묘한 조종이나 대중조작의 결과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향한 굶주림과 목마름으로 가득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것이다. 성령님이 우리를 새롭게 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배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하게 된다. 「홀리스피리트」
아이에게 매를 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죄의 결과는 아픈 것임을 꼭 가르쳐준 다음매를 거두도록 한다.「성경 먹이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