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먼저 일하신다는 사실은 위태하게 보이는 우리의 인생길에 크나큰 위안이 된다.
보혜사는 오셨다. 보혜사는 오셔서 사람들을 충만케 하셨다. 보혜사가 오셔서 성도들 안에 머무셨다. 그분은 오셔서 그리스도를 증거하셨다. 그분은 오셔서 올바른 삶을 살 수 있는 내적 도덕적 능력과 하나님의 일을 행할 수 있는 내적 능력을 그들에게 주셨다. 이 능력은 이 땅에 머물렀고, 지금도 이 땅에 있다. 「보혜사」
우리의 아들들이 이 나라의 운명을 지는영적 용사로 길러져야 한다.아들들에게 이 민족과 이 나라와 이 땅을 위해무엇을 할 것인지,하나님께로부터 할 일을 받아오도록가르쳐야 한다.「성경으로 아들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