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순절이 반복되어야 한다고 믿지 않고 그것이 영속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오순절은 왔다 가버린 것이 아니고 이 땅에 와서 계속 머무는 것이다.그러므로 우리가 깨닫기만 한다면 우리는 오순절 안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보혜사」
누군가 자녀를 괴롭혀, 자녀가 뾰로통한 얼굴로 당신에게 일러바칠 때, 자녀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이렇게 말해주기 바란다. “우리, 그 적에게 열정적인 기도로 보답해주자.”「기도로 사는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