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내가 가야 할 곳을 인도하시고 내가 넘어지지 않도록 보호하신다.
왜 우리는 예배를 드리기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사는가? 하루 종일 매춘부처럼 육신적이고 세상적으로 살다가 한밤중에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런 사람이 거룩하신 하나님께 감히 기도드릴 수 있을까? 죄악 속에서 사는 사람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명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을까? 「홀리스피리트」
신앙을 가진 부모는 구원의 동산에서말씀의 나무에 허리를 단단히 동이고어떤 파도에도 끄떡하지 않고 서 있을 수 있다.아이들도 구원의 동산으로안전하게 올라가 있는가?「성경 먹이는 엄마」